
HOME 비망노트
자유게시판
개인연구실 세상사는 이야기 공 부 방 자연과학이야기
나의 산행 일지 산행일지
왕초보 자평명리 명리 연구 자료실 이름감명프로그램
197075 번째 방문객 (오늘 55명)
|
장사법(정상기방,제주불복방,취토방,혈심법,중상일) 정상기방(停喪忌方)
시신을 묘지로 운반하기 위해 상여나 영구차를 대기시킬 경우 안방을 기준 하
여 상여나 영구차를 세우는 것을 꺼리는 방위를 말한다. 또 묘지에서는 광중
(壙中)을 기준 하여 상여 또는 관(棺)을 안치하지 않는 방위를 정상기방이라
고 한다. (년과 일을 기준 한다.)
http://www.poongsoojiri.co.kr/img5/5-1.gif
정상기방(停喪忌方)을 피하려면 동서남북 방향에 상여(喪輿)나 관(棺)을 안치
하면 된다.
제주불복방(祭主不伏方)
장사 년, 월의 지지(地支) 기준 하여 묘를 중심으로 상주가 있어서는 안 되는
방위이다.
http://www.poongsoojiri.co.kr/img5/6-1.gif
취토방(取土方)
하관 때에 광중에 처음 넣을 몇 줌의 흙을 떠는 생토방과 성분(成墳)할 때의
사토방
http://www.poongsoojiri.co.kr/img5/7-1.gif
중상일(重喪日), 복일(復日), 중일(重日)
중상일(重喪日)은 상(喪)이 거듭 된다는 뜻으로 장사(葬事)는 절대 불가하여 3
일장 예정이라도 5일장으로 해야한다. 복일(復日)과 중일(重日)은 흉사(凶事)
에는 더욱 흉하고 길사(吉事)에는 더욱 길하다는 날로 가능하다면 꺼리는 것
이 좋다.
http://www.poongsoojiri.co.kr/img5/1_1_1.gif
혈심법(穴深法)
매장시(埋葬時) 혈의 깊이에 관한 것으로 혈지의 지질구조상 일정한 깊이로 천
광(穿壙)을 해야 한다는 규정을 둘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천광은 이법적인 혈심법에 구애받지 않고 우선 겉흙(부토,腐土)
을 걷어내고 새흙(생토,生土)를 찿은 다음 이 생토에서 다시 혈토(穴土)가 나
올 때까지 파내려 간다.
이때에 혈토까지 못 미치면 허장(虛葬)이 되고 지나치게 파내려 갔다면 파혈
(破穴)이 되므로 주의 해야한다.
<지층구조 그림>
http://www.poongsoojiri.co.kr/img5/8-1.gif 이 글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1138 번째로 읽음
작성 일자 : 0000/00/00 00:00
수정 일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