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비망노트
자유게시판
개인연구실 세상사는 이야기 공 부 방 자연과학이야기
나의 산행 일지 산행일지
왕초보 자평명리 명리 연구 자료실 이름감명프로그램
197070 번째 방문객 (오늘 50명)
|
대문과 현관 엇비켜 있어야 좋다대문과 현관 엇비켜 있어야 좋아
마당 나무 클수록 氣흐름막아
복잡한 도시계획은 주택의 위치와 방위를 고려하지 않은 채 무차별적으 로 건
축을 진행해 왔다.
따라서 도심에서 집의 위치나 주변 여건을 논한 다면 현실에 맞지 않는 풍수
다.
그러나 건물 내부는 개인 감각에 따라 바꾸는 것이 가능하며 상황에 따라 대처
할 수도 있다.
대문은 필요 이상으로 커도 문제지만 작아도 문제가 된다.
집의 복이 나가고 들어오는 가장 중요한 것이 출입문이다.
바깥 대문에서 현관으로 들어가는 문은 좌우로 약간 비틀려 있어야 좋다.
아파트라면 문을 열고 들어가 정면을 막아 우회해 들어가도록 한다.
문을 열면서 마주치는 기 가 정면 충돌을 피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사기(邪氣)가 형 성돼 건강을 해치게 된다.
대문을 들어서서 마당을 지나 현관문으로 가기까지는 우물이 없어야 좋 다.
일부러 만드는 것은 매우 나쁘다.
나무는 클수록 유해하다.
뿌리가 집의 기를 제어해 흉가를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면 거실은 좌측이나 우측으로 치우쳐 있는 것이 바람직하
다.
조명은 부분 조명과 국부 조명으로 나눠 형광등과 백열등을 조합해 사용한다.
TV 시청이나 휴식 때는 가벼운 조명으로 피로를 줄이 고, 방문자가 있을 때는
밝게 해 움직임을 편하게 해준다.
거실이 수맥을 살펴 수맥이 지나가는 곳을 피해 가구를 배치한다.
오디 오나 전화기 등 전자기기가 자주 고장 나는 이유는 수맥에 있다.
TV는 서쪽을 보며 시청하는 것이 좋다.
저녁에 기우는 해가 기를 내리므로 순 응하는 행동을 취하는 것이다.
집터에는 수맥이 없는 게 좋다고들 한다.
그런데 좋은 집터나 명당에는 반드시 적당한 간격으로 수맥이 지나간다.
수맥이 지나가는 집을 불안해 한다면 편견이다.
적당한 간격으로 수맥이 흐르는 주택이라면 수맥을 피 해 인테리어를 하면 된
다.
특히 잠을 자거나 쉬는 장소는 반드시 수맥을 피해 정해야 한다. 이 글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993 번째로 읽음
작성 일자 : 0000/00/00 00:00
수정 일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