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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命 2運 3風水 4積陰德 5讀書라고 합니다.[낭월스님 홈에서 퍼 온 글입니다.]
1命 2運 3風水 4積陰德 5讀書
1. 명(命)
각자 타고 난 팔자(八字)를 말하겠습니다. 어찌 보면 팔자는 전생의 산물(産物)이라고 해도 되겠습니다. 전생의 모든 결과물이 팔자(八字)로 결정되어 나타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요동을 쳐도 팔자보다 더 중요한 것을 만들 수는 없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최우선으로 명(命)을 꼽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 운(運)
다음은 운이라는 것이 있지요. 이것도 팔자의 연장선이기는 합니다만, 팔자가 좋아도 운이 나쁘면 소용이 없다고 봐야 되겠습니다. 비록 운이라는 것이 사주에서 결정이 나기는 하지만 운이 나쁘면 되는 일이 없고, 운이 좋으면 안 되는 일이 없다고 한다면 참으로 명과 운은 중요하다고 해야 하겠고, 그래서 명운(命運)에 대해서 최우선으로 확인하고 살펴야 하는 것인가 봅니다.
3. 풍수(風水)
풍수의 비중이 세 번째로 등장을 했군요. 선천적인 것이 명운이라고 한다면 풍수는 후천적으로 주어진 것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개선이라도 할 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하겠습니다.
물론 풍수라고 말은 간단하게 할 수가 있어도, 그 방법이나 요령에 따라서 개선의 방법은 천차만별이라고 해야 하겠습니다. 아무리 잘 아는 사람이라고 해도 모든 것을 알 수는 없다고 해도 될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작명(作名)이나 관상(觀相)이나 수상(手相)은 여기에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이러한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았을 수도 있겠습니다.
4. 음덕(陰德)
참으로 옳은 말입니다. 공덕(功德)이라고도 하지요. 공덕을 쌓으면 그 공덕은 다시 새로운 씨앗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종교의 영역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공덕보다 더 위에 있는 것이 풍수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공덕을 많이 지어도, 흉한 터에서는 감당이 되지 않는다고 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덕은 느릿하게 자라는 나무입니다. 오늘 공덕을 쌓았다고 내일 결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요. 그래서 길지 않은 인생살이를 생각한다면 풍수가 우선한다고 봐야 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물론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는 당연하다고 하겠습니다.
부처는 무량(無量) 공덕(功德)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도 풍수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었군요. 길게 보고 풍수는 가까이에 있는 것이어서 비중을 두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명운은 이미 결정이 난 것을 달리 고민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는 관점에서도 적덕(積德)을 말 하지 않을 수가 없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여하튼 다음의 씨앗으로 최선이라는 점을 생각하게 되네요.
5. 독서(讀書)
그 다음에는 책을 많이 읽어서 지혜로움을 내 것으로 만들라는 의미겠지요. 무슨 책을 읽어야 가장 효율적으로 인생을 경영하게 될 것인지를 고민하신다면 이것은 분명히 좋은 가름이 되는 기준으로 삼을 수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은 후천적인 공부를 통하여 위에서 말하는 1命 2運 3風水 4積陰德 을 알게 된다고 보면 인생 경영에서 독서가 가장 중요하다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적덕과 독서는 후천적인 노력이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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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 번째로 읽음
작성 일자 : 2005/11/04 11:24
수정 일자 : 2005/11/0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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