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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정치인의 조상묘 이장 뉴스를 읽고서...어떤 유명 정치인이 조상묘를 이장하고 재기를 꿈꾼다는 인터넷 기사가 있었습니다.오래전 풍수 학인 시절에 그 분의 조부묘 묘를 찾아가 공부한 적이 있는데 그때 이야기로는 그 분은 기독교 집안이라 풍수지리를 믿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대권가도를 달리며 승승장구하다가 지금은 매사에 뜻대로 되는 일이 없고 하니까 안타깝긴 하겠지요. 자신에게 굴러 들어 온 여러차례 절호의 기회가 있었는데...결과에 승복하지 못하고 스스로 차 버리는 우를 범하지만 않았다면...지금쯤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되었을 것입니다.조급한 마음탓이었을까요.정치인에게 신의는 중요합니다.무명의 노무현의원이 대통령이 된 경우를 보면 입증이 되는 것입니다.
몇 년 전에도 DJ가 부모묘를 용인으로 이장하고 나서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서 풍수 공부하는 사람들 사이에 말들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조상묘를 이장했는데 몇 년 만에 대통령이 되었다고 하는 그러한 일이 생길 수 있을까요.만약 그렇다면 풍수지관이 대통령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모름지기 오랜 세월 적덕의 결과라고 생각 해 봅니다.
858 번째로 읽음
작성 일자 : 2005/11/13 11:59
수정 일자 : 2005/11/1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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