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자유게시판
  |
개인연구실
  |
나의 산행 일지
  |
왕초보 자평명리
     

HOME
  비망노트
자유게시판
개인연구실
  세상사는 이야기
  공 부 방
  자연과학이야기
나의 산행 일지
  산행일지
왕초보 자평명리
  명리 연구 자료실
  이름감명프로그램

197070 번째 방문객 (오늘 50명)

어떤 정치인의 조상묘 이장 뉴스를 읽고서...

어떤 유명 정치인이 조상묘를 이장하고 재기를 꿈꾼다는 인터넷 기사가 있었습니다.오래전 풍수 학인 시절에 그 분의 조부묘 묘를 찾아가 공부한 적이 있는데 그때 이야기로는 그 분은 기독교 집안이라 풍수지리를 믿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대권가도를 달리며 승승장구하다가 지금은 매사에 뜻대로 되는 일이 없고 하니까 안타깝긴 하겠지요. 자신에게 굴러 들어 온 여러차례 절호의 기회가 있었는데...결과에 승복하지 못하고 스스로 차 버리는 우를 범하지만 않았다면...지금쯤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되었을 것입니다.조급한 마음탓이었을까요.정치인에게 신의는 중요합니다.무명의 노무현의원이 대통령이 된 경우를 보면 입증이 되는 것입니다.

몇 년 전에도 DJ가 부모묘를 용인으로 이장하고 나서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서 풍수 공부하는 사람들 사이에 말들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조상묘를 이장했는데 몇 년 만에 대통령이 되었다고 하는 그러한 일이 생길 수 있을까요.만약 그렇다면 풍수지관이 대통령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모름지기 오랜 세월 적덕의 결과라고 생각 해 봅니다.
858 번째로 읽음
작성 일자 : 2005/11/13 11:59
수정 일자 : 2005/11/13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