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葬事)지내기에 좋은 날을 택일하는 것을 안장주당이라 합니다.
초상(初喪)은 “칠일내불택길일(七日內不擇吉日)이라” 즉 돌아가시고 7일 이내 장사는 택일할 필요가 없이 아무 날이나 해도 좋다고 했습니다. 요즘은 보통 3일장이므로 7일 이내에 포함됩니다.
단 중상일(重喪日)은 피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