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펜서 존슨의 행복
전세계 수천만 명의 삶을 바꾸어 놓은 글로벌 밀리언 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로 변화의 순간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지혜를 준 스펜서 존슨, '선물' '선택' 등으로 이어지는 그의 보석같은 작품속에는 평범하면서도 실용적이고 보편적이면서도 위대한 진리가 물 흐르듯 녹아있다.
이 책 '행복'은 바쁜 일상 속,무언가 소중한 것이 빠져 있다고 느끼며 "진정으로 행복한 인생"을 찾아 떠나는 주인공의 조용한 여정을 통하여 우리는 나를 소중히 여길 줄 알아야 일에서도 인생에서도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이 간단한 진리를 깨닫게 된다.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 어떠한 일도 제대로 할 수 없고, 그 누구도 소중히 여길 수 없다.
지금 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
정신없이 바쁘다거나 정신적으로 압박을 받는 상황일 때 혹은 상황판단이 잘 안 될 정도로 마음의 여유가 없을 때 스스로에게 "지금부터 10년후에 이 일이 나에게 얼마만큼의 큰 차이를 가져다 줄 것인가?" 하고 질문을 해 보라
다른 사람들이 나를 대우해 주기를 바라는 것처럼 나 자신을 소중하게 대우해 주어야 한다.
나 스스로 어느쪽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것인지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자기의 이상이나 꿈을 기준으로 무언가가 결여되어 있다는 생각은 버리고 이미 현실에서 일어난 좋은 일에 대해 감사하면 더 행복해진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도 있지.그럴 땐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부분을 찾으려고 애쓴단다.너도 그렇게 해보면 좋겠구나."
"스트레스를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이 하나 있지.바로 인생을 단순하게 사는 것이란다."
아주 짧은 시간에도 상황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바꿀 수 있다.그 짧은 시간이 하루 전체를 그리고 인생 전체를 바꿀 수도 있다.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여길수록 노여움이나 분노는 사라지고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더 큰 애정을 갖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나를 위해 할 수 있는 더 나은 생각과 행동은 무엇일까?"
다른 사람을 돕는 가장 훌륭한 방법은 그들도 자기 자신을 보다 소중하게 여기도록 격려하는 것이다.그들이 그것을 실행하면 그들 역시 알찬 결실을 얻게 된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면 자신에 대해 더욱 만족할 뿐 아니라 나를 대하는 태도도 달라진다.
사랑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랑을 주는 것이다.
어느 누구도 아닌 '나 스스로'가 행복해져야 우리 모두가 행복해진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더 소중히 여기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소중하게 여겨지고 있다고 느끼게 될 것이고 그러면 우리는 마침내 서로를 더 배려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행복하면 온 세상이 행복하고 내가 불행하면 온 세상이 불행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