强도 弱도 아닌 사주라면...抑扶에 구애받지 않는 四柱는 調候로 본다.
1용신은 抑扶요. 2용신은 調候요 3용신은 病藥이다
우선 억부가 시급한 사주라고 한다면 한난조습은 뒤로 미뤄줘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기도 한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억부를 생각하고 나서 다음으로 조후를 거론한다.
조후에도 해당되지 않으면 剋洩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