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물은 재성으로 본다.재성은 정재와 편재로 나뉜다.
정재는 봉급자처럼 알뜰하게 모아서 유용하게 쓰는 영역이다.알뜰하다 보니 집착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합리적으로 재물을 취득한다.
쓰고 남은 재물은 사회에 환원하기도 한다.
편재는 치우친 재물이다.재물에 대한 집착이 약하다. 있으면 쓰고 본다.
직장 봉급으로 알뜰하게 모아서는 항상 부족하다.
그러므로 보다 많은 재물을 구하고자 사업의 방향으로
가게 된다.사업재물이므로 기복이 심한 재물이다.
또한 재성은 부친이기도 하다.실제로 아버지의 재물은 자식의 것이다.
재물의 인연이 좋은 사람은 아버지의 덕이 많다는 말과 연관이 된다.
부친과 마찬가지로 아내와 재물도 구분을 할 방법이 없다. 남자에게 아내는 재성이다.
년월의 재성은 아버지가 주는 재물이고 일시의 재성은 아내의 도움을 받아 이루게 되는 재물이다.
재물의 인연은 운이 용신으로 진행될 경우에 많이 발생하며 운의 도움이 없을 때는 조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