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2002/11
산행 기록 합계 189 회, 903 시간 30 분, 1641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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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9
산이름
도봉산 7차
일자
2003 년 8 월 16 일
주소
서울시 도봉구
높이
740 m
등산 기점
도봉사
등산 종점
서원교
주요코스
도봉매표소-보문능선-우이암-칼바위능선-자운봉-만월암-서원교
참가인원
단독 명
소요 시간
4 시간 0 분
산행 거리
9 km
산행기
번호
68
산이름
대청봉
일자
2003 년 8 월 15 일
주소
설악산 대청봉
높이
1,709 m
등산 기점
오색
등산 종점
설악동
주요코스
오색-설악폭포-대청봉-희운각-양폭-비선대-설악동
참가인원
6명 명
소요 시간
9 시간 0 분
산행 거리
16 km
산행기
공룡능선을 탈려면 희운각산장에 7시20분까지 도착해야 된다고 한다.한계령에서 대청봉을 오르는 것은 시간이 부족할 듯 하여 오색에서 오르기로 했다.새벽2시에 6명이 3인분 된장찌게를 시켜 아침을 먹었는데 오색에 도착하자마자 영희와 구호가 화장실로 달려간다.배탈이 난 듯하다.시영 형수 자육이와 먼저 출발했다.30분이 지나고 영희는 되돌아가고 구호와 합류했다.대청봉을 500미터 앞두고 시영이와 형수가 힘들어 하는데 공룡능선종주는 다음으로 예약해야만 되었다.아쉽지만 쉬엄쉬엄 천불동계곡으로 하산하였다.그래도 보통사람들이 하루해 동안 힘들게해야만 넘을수 있는 코스를 산행한 것이다.등산실력이 많이 늘은 듯하다.지리산 종주이후 몸무게가 3kg줄었는데 몸이 훨씬 가볍더라.귀면암을 앞두고 더이상 참지 못하고 옷 입은체 계곡물에 뛰어드니 뼈속까지 시원하고 코속에서 시원한 바람이 나오는것 같더라.염려했던것과는 달리 기능성 옷을 입은 탓에 금방 물이 마르더라.
번호
67
산이름
북한산
일자
2003 년 8 월 10 일
주소
북한산성 계곡
높이
836.5 m
등산 기점
법용사
등산 종점
원점회귀종주
주요코스
국녕사-용출봉-대남문-대동문-동장대-위문-백운대-약수암-대동사
참가인원
혼자 명
소요 시간
6 시간 0 분
산행 거리
12 km
산행기
계곡과 산에 온통 사람으로 덮혔더라.
번호
66
산이름
운악산
일자
2003 년 8 월 9 일
주소
경기 가평 상면 하판리
높이
935.5 m
등산 기점
하판리
등산 종점
원점회귀
주요코스
만경로-철사다리-정상-절고개-현등사
참가인원
4명 명
소요 시간
5 시간 0 분
산행 거리
8 km
산행기
유시영 김병술 오영희 동행.하산길 선녀탕 목욕 너무 좋았어
번호
65
산이름
지리산종주
일자
2003 년 8 월 2 일
주소
전북남원, 경남산청
높이
1915 m
등산 기점
성삼재
등산 종점
중산리
주요코스
노고단-임걸령-삼도봉-연하천-형제봉-벽소령-세석-장터목-천왕문-중산리
참가인원
9명 명
소요 시간
24 시간 10 분
산행 거리
50 km
산행기
1무1박3일 종주산행.첫날 새벽 4시20분 산행시작 오후6시 종료 30km.세석산장1박.둘째날 새벽2시반 출발 낮 12시 산행종료 20km.유시영 이수화 이구호 박창우 최재수 이동우 류상기부부 동행.우리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3대가 적선을 해야 천왕봉 일출을 본다고 하더니 하늘에 별이 총총했는데도 구름속에 숨었느냐 일출은 보지 못했다.1박 식사준비에 삼겹살까지 챙기느라 모두 배낭이 무거워 고생했고 수화는 무릎이 아파 고생했다.그러나 우리의 우정은 확인되었다.남은 인생 내내 우리는 지리산 종주 이야기를 할수 있게 되었다.같이한 모든분들 매사에 자신감이 생겼을 것이리라.한가지를 잘하면 모든것을 잘한다고 하던데 우리는 이제 모든 면에서 자신을 가져도 좋다는 생각이 든다.
번호
64
산이름
강씨봉
일자
2003 년 7 월 27 일
주소
경기 가평 일동 사직1리 새터마을
높이
830.2 m
등산 기점
복골캠프장
등산 종점
원점회귀
주요코스
캠프장-좌측지능선-채석장-810봉 -정상-810봉-좌측계곡길-원점회귀
참가인원
2명 명
소요 시간
4 시간 30 분
산행 거리
6 km
산행기
이구호와 같이 폭우중임에도 산행을 강행하다.정상에 도착하니 비가 멎더라.능선길이 부드러워 가족 산행지로 적격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어김없이 선녀탕에서 온몸을 담그니 이열치열의 효과로 감기는 도망갔다.12,000보
*동행:이구호부부,유시영*산에 머무른시간 8:30~16:00
*정상에서 백운계곡으로 하산하는 길을 잘못찾아 놓치고 삼각봉쪽으로 진행하니 도마치봉이 나오는데 석룡산 국망봉 흥룡봉으로 갈라진다.백운계곡길은 길이 분명치 않고 시그널을 찾으면서 하산하며 물을 여러번 건너야 한다.
*완주 2km정도 남기고 계곡 시원한 물에 전신을 담그니 이 맛에 산행하는 거라 생각했다.정말 산행후 목욕하는 맛은 무어라 표현할 수가 없을 정도로 너무 좋고 피로를 금방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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